분양받기전 마음가짐과 좋은 강아지 고르는 요령입니다.

            좋은 강아지 고르는 방법 

  
   ①  성격이 쾌활하여 아무에게나 꼬리를 치며
         장난치고 놀자고 해야하며 한쪽에서 웅크리고
         손을 건네면 싫어할 경우 내성적인 성격이거나
         몸이 아픈 경우도 있습니다.

     ②  표정은 명랑하고 웃는듯한 표정이 좋으며
         입과 코부분은 오리주둥이처럼 넓고 뭉툭하게
         생긴 것 보다 짧고 코와 눈사이가 90° 이상
         꺽여 올라간 것이 더 예뻐보입니다.

     
 눈은 아몬드처럼 갸름하고 생기가 있어야 하며
         코는 콧망울이 크고 검은 빛에 늘 촉촉하게
         젖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입은 위, 아래가
         잘 맞물려야 합니다.
     ④  강아지는 털이 풍부하고 작은 것보다는
         큰 것을 택해야 하며 특히 암컷은 좀 커야 좋으며
         숫컷은 작은 듯해도 단단하고 건강해야합니다.

     ⑤  귀는 작고 넓지 않아야 하며 머리 부분의 털이
         많아 귀를 덮어주고 몸 전체의 털이 골고루
         풍부해야 합니다.

     ⑥  등은 단모와 장모가 알맞게 조화를 이루어
         장모의 털이 굽힘없이 길고 곧게 서야하며
         등이 굽으면 보기에 않좋습니다.
         또한 다리가 휘어짐없이 길고 사다리꼴처럼
         약간 벌어져 전체적인 인상이 시원하게
         보여야 합니다.

     ⑦  앞가슴은 펑퍼짐하고 넓적하게 만져져야 하며
         어깨는 높아야 하고 엉덩이는 낮고 작은 듯
         보여야 좋습니다. 3개월 이상된 강아지로
         알 수 있으며 전문가라면 판별이 가능합니다.

     ⑧  꼬리의 털은 풍부하며 짧은 듯 굵어야 좋으며
         풍부한 털이 등에 붙어 머리까지 올라붙은 것이
         좋습니다.

     ⑨  강아지 분양을 받아오는 시기는
         3 ~ 4개월 사이가 좋습니다.

       위와 같은 조건을 모두 갖춘 포메라니안은
      이 세상에는 없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좋은 포메라니안
      으로 평가받는 기준을 알려드리기 위해 서술했습니다.

        한평생 포메라니안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위와 같은
      포메라니안을 만나게 된다. 일생일대에 큰 행운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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