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린 강아지  2. 이유식만들기  3. 예방접종과 사고예방법

        어린강아지를 건강한 성견으로...

      목과 팔
, 다리에 힘이 없는 약한 강아지
     (저체중아)우선적으로 모견을 붙잡고
     강아지에게 젖꼭지를 물려 빨도록 해야 합니다.
    
       첫날은 2시간마다 한번씩 윗쪽의 젖꼭지를
     물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윗쪽에 있는
     젖꼭지에 젖이 더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포메라니안은 젖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출산하기 약 1주일 전부터 돼지족발
     또는 닭발을 삶아서 그 국물에 알맹이사료를
     불려서 먹이면 젖이 많아집니다.

       통상적으로 약한 강아지는 한번만 젖을 먹지
     못해도 탈진되어 회복하지 못하고 결국 죽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그러므로 한밤중이라도 꼭 먹여야
     합니다
.

       강아지는 2주(14일)면 대개 눈뜨게 되는데
     이때부터는 이유식을 만들어 엄마의 젖과 함께
     하루에 3∼4회 정도 먹여야 합니다.

       만약 엄마의 젖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생쇠고기 이유식을 그보다 조금 더 일찍부터
     시작합니다
.

       만약 성장과정이 더디고 약한 체질의 강아지라면
     약 한달만 수입쇠고기 갈은 것을 함께 먹입니다.
    
       그러면 예전과 비교해서 우선 소화력이 좋아지고
     털에 윤기가 돌면서 발육이 현저히 좋아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생쇠고기 간 것을 계속 주식으로 먹인다면
     자기 주식인 알맹이 사료는 먹지않게 되므로
     가끔씩 치즈와 함께 간식으로 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애견센타에서 데려온 지 얼마 안된
     어린 강아지에게 그냥 알맹이사료를 주는 것은
     젖먹이에게 갑자기 밥을 주는 것과 같습니다.
  
       소화력이나 면역력이 약한 강아지의 경우에는
     장염, 위염이 생겨서 설사와 구토를 하게 되면서
     허무하게 죽음에 이르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흔히 병원이나 애견센타에서는 알맹이사료를 우유나
     물에 불려서 먹이라고 알려주고 있으나 우유는 한번
     탈이 나면 돌이킬 수 없는 설사병을 일으켜 심한 경우엔
     사망에 일으킬 수 있으며 어린 강아지에게 알맹이
     사료만을 물에 불려서 주는 것만으로는 영양이 부족하기
     쉽습니다.

< 참 고 >

  ++ 갓 태어난 강아지가 우는 이유 3가지 ++

 1. 실내온도가 낮을 경우
    이럴 경우에는 바닥에 전기방석을 깔아줍니다.
    그리고 최소 이틀 정도는 실온을 높여줍니다.


 2. 산고 때문에 돌보지 않고 밀어내는 경우

    닭이 알을 품듯 품어주고 젖을 대주어야 하지만
    밀어낼 경우엔 사람이 젖에다 자주 아기의 입을
    갖다대어 젖을 먹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3. 기운이 없어 젖을 못빨고 배가 고픈 경우

    병원이나 애견센타에서 판매하는 초유를 사서
    주사기에 호수를 끼워 강아지의 위까지 넣어주거나
    혹은 티스푼으로 조금씩 입에 대주면 핧아먹습니다.
    아주 작은 강아지 젖병으로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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