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린 강아지  2. 이유식만들기  3. 예방접종과 사고예방법

       쇠고기 이유식 만드는 법 
     
       강아지가 태어난지 14일경에는 앞서 언급한
     내용과 같이 처음에는
수입쇠고기(지방을 거의
     제거한 살고기) 간 것을 비오비타 또는 미아리산
     아이지와 섞고 거기에 칼슘을 섞어서 주무른 후에
     완두콩만한 크기로 만들어 3개 정도부터 먹이기
     시작합니다.

       먹이는 요령은 우선 입을 벌리고 조금 깊숙이
     밀어 넣어주면 마치 젖빠는 것처럼 빨아먹게
     됩니다. 양을 차츰 늘려가며 보름 정도만 이렇게
     먹이고 모견의 젖 또한 꾸준히 먹을수 있도록
     합니다.


       이후부터는 알맹이사료를 갈은 가루을 조금 섞어
     먹이는데 차츰 생쇠고기는 줄이고 대신 사료가루는
     점차 늘려야 합니다.

     강아지가 태어난지 30일경 부터는

 ㉠  생쇠고기 갈은 것
 ㉡  미아리산아이지 (220g)
 ㉢  칼슘 (GENDAI: 견축용)
 ㉣  사료 간 것 (알맹이사료를 분말로 갈음)
 ㉤  생계란 노른자 날 것만
 ㉥  아기밀 (시중에서 판매되는 아기이유식)
 ㉦  치즈가루 (없으면 넣지 않아도 됨)


 쇠고기나 돼지고기의 간을 갈아서 섞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2~3개월 된 강아지의 하루분은??
     ( 물론 강아지의 크기에 따라 약간씩 다릅니다 )

  
1.  생쇠고기의 양은 큰 밤알정도
  2.  미아리산 아이지와 칼슘은 티스푼 1/4정도
  3.  아기밀은 티스푼으로 수북이 한 스푼
  4.  생계란 노른자 한 알전부
  5.  사료는 한 스푼 정도


       이상을 잘 섞어서 밀가루 반죽한 것처럼
     조금 질게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3 ~ 4회로 나누어 어린 강아지에게는
     작은 티스푼으로 떠서 입속 깊숙이 넣어주면
     잘 먹습니다.

       차츰 강아지가 커가면서 혼자 먹으려 한다면
     혼자 먹도록 유도하며 알맹이사료도 몇 알 옆에
     같이 두면 먹기도 합니다.

       단, 이유식을 만들어 먹일 때에는 생쇠고기 갈은 것을 많이 넣어주되 강아지가 커감에 따라 쇠고기의 양을
     줄이고 알맹이사료 간 것의 양을 차츰 늘여 3개월부터는 위의 메뉴 중 생쇠고기를 빼고 만든 사료이유식과
     알맹이사료를 함께 주어 자연스럽게 알맹이사료에 적응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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